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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농어촌공사는 경기도 용인시 석화화훼유툥센터에서 남사작목반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대상자 모집에 들어갔다.
‘농업·기업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지열히트펌프, 순환식 수막재배 등 에너지 절감형 냉난방 시설을 도입한 농가에게 공사가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중부발전이 인증된 감축량만큼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한 농업인이 사업 신청서를 공사에 제출하면 타당성 검토 후 사업승인, 감축량 검인증 등의 절차를 거쳐 감축 실적만큼 수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농어촌공사와 중부발전은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 등록 농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매년 1만톤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보하고, 농가에게 총 2억5000만원의 농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