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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지난 5월부터 공개 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기부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능력, 사업의 적합성, 지역 자원 활용 노력 등을 평가했다.
공모 주제 ‘국민공감’ 분야는 아동·청소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이 대상으로 25개소를 뽑아 2억3000여만원을 전달했다.
‘농어촌 동행’은 농어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교육, 의료, 문화예술 등의 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 15개소를 선정해 약 1억6000만원을 기부했다.
김낙순 마사회 회장은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