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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심야 약국 3곳 지정 운영...판매, 복약지도 등 새벽 1시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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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7. 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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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심야에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수정·중원·분당구 각 1곳에 공공심야 약국을 지정·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심야 약국은 △위례수 약국(수정구 위례서일로 18) △마이팜 약국(중원구 산성대로 476번길 6-1)△아탑차온누리 약국(분당구 야탑로65번길 8)등이다.

심야약국은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전문 약사의 복약 지도, 의약품 조제·판매·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심야 시간대에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 심야 약국을 운영하게 됐다”며“시간대에 맞춰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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