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분야는 학술, 예술, 교육, 체육 등 4개 부문으로 대상자는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지역에 소재한 해당 기관 또는 관련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해야 한다.
또 시장, 구청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각급 학교장, 문화·예술·체육 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학술 부문은 인문·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면서 이에 공헌이 될 만한 책자를 저술하거나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어야 한다. 예술 부문은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 부문 전반에서 창의적인 연구 활동 등을 통해 작품을 발표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부문은 학교 교육, 사회 교육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이어야 하며, 체육 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과 체육 인구의 보급, 국내·외의 중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받는다.
시는 대상자의 공적을 현지 학인한 후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8일 개최하는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때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