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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6일까지 3주간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전국 1200여개 축산물 판매장 및 가공장 등 전 사업장이 자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각 지역본부와 축산유통부에서 약 200개소에 걸쳐 불시에 특별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사업장 위생관리 실태 및 원산지, 유통기한, 보관상태, 표시기준, 쇠고기 이력제 관리 등 영업자의 준수사항 등이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는 “현장점검은 물론 각 사업장에서는 매일 자체 위생점검을 생활화해 최상의 위생환경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