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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울 매매가격 -0.11%…전월비 하락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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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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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지난달 서울 집값 하락폭이 쪼그라들었다.

한국감정원은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서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이 0.11% 떨어져 전월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고 3일 밝혔다.

전국은 0.16% 내렸다.

수도권은 0.17% 떨어져 지난달대비 하락폭이 쪼그라들었다.

지방은 0.15% 내려 하락폭이 축소됐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0.32%)와 연립주택(0.15%)이 하락했다. 단독주택은 0.25% 상승했다.

전국전세가격은 0.22% 떨어졌다.

서울은 0.10% 하락해 내림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21%)과 지방(0.23%)도 전셋값이 떨어졌지만 전월대비 하락폭은 줄었다.

월세가격은 0.12% 내렸다.

수도권은 0.10% 하락해 내림폭을 유지했다.

서울은 0.04%, 지방은 0.13%으로 떨어져 전월대비 하락폭이 쪼그라들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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