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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 7대 혁신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기술 발전 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전시부스로 구성됐다.
특별관인 중소기업비즈관을 설치해 중소기업 개발 기술을 소개하고, 벤처캐피탈(VC) 투자설명회, 공공발주처와 중소기업간 상담회 등도 연다.
국토교통 관련 최신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30여개 분야의 학술·정책 세미나도 마련한다.
문성요 국토부 정책기획관은 “기업의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