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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 모내기 행사에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성인과 청소년 60명과 생태공원 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참여해 약 300㎏의 수확량의 볏모를 심었다.
정등조 생태공원녹지관장은 “모내기에 이어 피 뽑기와 물 조절 등 다랭이 논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오는 10월경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벼 추수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내 명소이자 시민들의 쉼터인 초막골생태공원에는 600㎡의 3단 다랭이논이 조성된 가운데 매년 시민들을 위한 생태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생태연못, 잔디광장, 하천 생태원, 어린이놀이광장 등 다양한 시설과 생태 공간에서 여가활동과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