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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슬로건은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로 숙련된 근로자라도 불안전한 작업환경에서는 누구나 재해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행사에서는 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 VR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 등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행사에서 “2022년까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고자 한다”면서 “안전관리 부실로 사고를 유발하는 기업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처벌하는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