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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펜싱 꿈나무, 서울특별시협회장배 펜싱 대회 초등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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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5. 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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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펜싱 선수권대회 우승1
주석현 군(가운데)이 ‘제35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펜싱 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초등부 플러레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제공=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경기 의왕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 생활체육 펜싱프로그램 소속 학생이 최근 열린 ‘제35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펜싱 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초등부 플러레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펜싱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건강한 심신 단련과 기량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 초등부 플러레 부문에 출전한 주현석(모락초·5)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펜싱 프로그램을 개설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운동해 온 결과 이번에 결실을 맺게 돼 더욱 뜻깊은 우승이 됐다.

박민재 관장은 “앞으로도 수련관 체육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는 청소년들이 갈고 닦은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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