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관내 초·중·고교 재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초등학생의 경우 3학년 이상부터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에는 관내 거주하는 만9∼18세로 역시 해당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청소년들의 미적·예술적 재능이 기대되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 17개 종목이다.
안양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오는 25일과 다음달 16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2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는 예술제에는 안양시청소년의 날 선포식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어느 해보다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 다음달 16일에는 성악과 기악, 무용 등이 안양아트센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부문별 최우수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매년 5월 네 번째 토요일을 ‘안양시청소년의 날’로 지정하는 조례를 지난 4월 전국최초로 공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