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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기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이날 오전 정부청사에서 열린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토지보상시기를 묻는 질문에 “토지보상은 지구계획 수립이후 이뤄지는 것을 감안하면 내년 이후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 실장은 “2022년에 처음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토지보상은 현금대신 토지로 주는 대토보상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주민선호도를 고려해 대토 대상지역을 뽑고 대토리츠 활성화를 통해 주민 참여형 개발을 추진한다.
주민선호 등을 고려해 이주자 택지도 공급한다.
국토부는 이날 고양창릉 등 수도권 28곳·11만호 규모 신규택지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