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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에서는 오재철 여행작가를 초청해 ‘런치 콘서트’를 진행한다.
18일에는 대림산업 본사 인근에 위치한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사진찍기 등 놀이를 마련한다.
마지막 주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전시를 관람할 예정이다.
사회공헌 활동도 펼친다.
임직원 자녀들이 참여로 태양광 손전등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손전등은 전기가 잘 안들어오는 제3국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초청, 과학과 재미를 결합한 ‘사이언스 펀(fun)쇼’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