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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은 2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8% 떨어졌다고 2일 밝혔다.
서울은 0.05%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11월 둘째주 보합에서 하락으로 바뀐 뒤 25주 연속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기조, 대출 규제, 세제강화, 공급 증가 등으로 집값 하락이 이어졌다.
강남 11개구는 0.06% 떨어졌다.
강동구는 신규입주 물량 부담에 0.22% 나 하락했다.
강북 14개구는 0.03% 내렸다.
수도권은 0.07% 하락했다.
지방은 0.09% 떨어졌다.
전국 전세가격은 0.08% 내렸다.
서울은 지난주와 같이 0.05% 하락했다.
강남 11개구는 0.05% 떨어졌다. 강동구는 하반기 대규모 신규입주가 예정되면서 0.19%가 하락했다.
강북 14개구는 0.05% 내렸다.
수도권은 0.08% 하락했다.
지방은 0.09%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