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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인기 요인을 가격 경쟁력, 스마트기술·미세먼지 차단 특화기술 적용, 비규제 단지 등 3가지로 꼽는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를 3.3㎡당 평균 약 890만원에 책정했다. 가격이 가장 저렴한 주택형은 817만원 선이다. 소형은 2억원 초반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남양주시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9만원에 달해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와 비교하면 약 200만원의 차이를 보인다.
여기에 포스코건설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분양대금의 60%에 달하는 중도금에 대한 이자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실제로 수백만원의 금융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분야의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 의 ‘AiQ home 시스템’이 적용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서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 어플리케이션 등을 제어할 수 있고 화재, 침입 등을 분석해서 알려주는 스마트CCTV도 적용된다.
최근 미세먼지와 공기질 문제가 큰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포스코건설의 특허상품인 향균 황토덕트가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황토덕트는 PVC에 황토를 배합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세대 내에 양질의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특허기술이다. 황토가 지닌 효소들은 세균, 곰팡이 등을 제거해 주고 습도 조절에도 탁월해 공기흐름이 정체될 경우 습기로 인해 유해 박테리아가 서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이외에도 환기와 공기청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외부 공기를 4중 필터 장치를 통해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차단하고 초미세먼지의 10분의 1 크기인 0.3㎛ 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다.
비규제단지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면 분양권을 팔 수있다.
교통시설은 진접~내촌간 신설도로가 올해 중 개통 예정이다. 진접에서 외곽순환도로까지 신호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2021년에는 당고개까지의 소요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4분으로 대폭 단축시킬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서울 도심권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GTX-B노선도 조기착공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