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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스마트국토 청소년 국토교육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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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4. 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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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국토에 역점을 둔 청소년 국토교육 사업을 올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국토교육은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국 국토 현황과 미래상을 알리는 사업이다. 국토부가 총 2억9300억원 규모 국고보조금을 전액지원한다. 국토부 산하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최신 국토 동향을 반영해 5개 사업(어린이 국토체험학습, 청소년 국토학교, 국토교육 동아리, 국토교육 연구학교, 국토교육 교사연수)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별 세부일정과 구체적인 내용은 각 사업 계획이 확정된 후 LH 국토사랑 웹 사이트(www.landlove.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사업을 알리고자 오는 8월 7일 ~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청소년 국토교육 알리미 부스를 운영키로 했다.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는 국토교육 사진전(8∼10월 예정)을 열어 15년간 진행되어 온 청소년 국토교육 결과물을 전시한다.

정의경 국토부 국토정책과 과장은 “관계자회의와 참여자 만족도평가를 통해 더 쉽고 재미있는 국토교육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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