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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요즘 우리 넷이 활동하는데”…2년 전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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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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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들의 2년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빅뱅 2017 웰커밍 컬렉션DVD 캡처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승리의 탈퇴를 예언한 2년 전 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7년 발매된 '빅뱅 2017 웰커밍 컬렉션(BIGBANG'S 2017 WELCOMING COLLECTION)' DVD에는 빅뱅 멤버들이 모여 ‘2022년 빅뱅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영상에서 대성은 "승현아(승리 본명) 잘 사니. 요즘 우리 넷이 활동하고 있는데"라며 농담을 던진다.

이어 태양은 "그 일은 잘 해결됐지? 승리가 자꾸 돈 꿔달라고 연락이 오더라"며 "고생이 많았다. 입국 금지가 이제 풀렸더라"고 말해 당시 승리를 당황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점집보다 용하다" "너무 신기하다" "말이 씨가 됐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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