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보고회는 농어촌개발을 위한 R&D, 인재양성과 국제교류, 지역 어메니티자원 발굴 3개 조직의 연계강화 방안 마련과 민간과의 협업적 플랫폼 구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가뭄·수해 등 기후변화, 고령화와 마을 공동화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면서도 “농어업은 생명산업이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미래 산업으로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농어촌지역 개발과정에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발굴은 물론 세계의 물, 식량 시장에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동반
진출할 수 있도록 융합적 혁신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사장은 “앞으로 경영에서 공영으로 전환을 통해 공사의 경영방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성장 방식을 도입하고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