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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365패션쇼 7기 활동이 시작됐다./제공=서울패션쇼365 |
서울365패션쇼 7기 활동이 지난 3일 시작됐다.
4일 서울365패션쇼 측에 따르면 모집 당시 지원한 수백명의 참가자들 중 1,2차 오디션을 거쳐 총 35명이 최종 선발됐다.
2차 오디션 당시에는 100명의 참가자들이 넘치는 끼와 재능을 분출해 오디션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서울365패션쇼 측은 "모델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패션쇼 행사는 서울시내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광장, 서울숲, 식물원 등을 런웨이 삼아 패션 문화와 산업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365패션쇼 행사는 패션모델과 문화행사 운영자 양성 및 일자리 경험 제공을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활동 기간 동안 역량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하고 사업 참여 후에는 민간 관련 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활동 기간은 모델선발일로부터 4~5개월이며 행사요원은 3~12월이다.
참가자에게는 △패션쇼 모델교육 및 실습기회 제공 △개별 일자리 연계교육 및 활동 종료 후 취업 지원 △교육 수료증 및 경력증명서 발급 △화보 촬영 및 개인 프로필 제작 지원 △기타 수료 후 활동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별도의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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