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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표 여신 양미, 인형 미모 뽐내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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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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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가 셀카를 공개했다./양미 웨이보
중화권 인기 배우 양미가 근황을 전했다.

양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미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미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는 지난해 중화권 배우 류카이웨이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이한 뒤 류카이웨이에게 재산의 절반인 4억 5000만위안(한화 약 732억원)을 넘기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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