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IND, 방글라데시 민관협력사업청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201000166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4. 02.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IND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왼쪽)과 무함마드 알카마 시디퀴 방글라데시 민관협력사업청장이 1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투자개발사업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 = KIND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1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현지 민관협력사업청(PPPA)와 투자개발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협약과 2017년말 개정된 방글라데시 정부의 민관협력형(PPP) 정책에 따라 KIND가 추천하는 기업은 KIND와 PPPA가 공동 선정한 사업에 대해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됐다.

방글라데시는 매년 약 7%의 높은 경제성장률(GDP)을 기록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PPP 사업 발굴·개발, 실행·관리 및 사업화 관련 협력에 합의했다. KIND는 PPPA와 함께 공동협의체를 꾸려 유망한 사업을 선정하고 투자자를 모집하는 등 방글라데시의 신규 PPP 사업을 주도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체결을 바탕으로 한국기업과 팀을 짜서 방글라데시의 항만, 도로, 발전 등 분야에서 유망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