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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조위와 마윈이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유가령 인스타그램 |
중화권 배우 양조위와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이 만남을 가졌다.
양조위의 아내인 배우 유가령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 부자와 최고 잘생긴 남자"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조위와 마윈이 캐주얼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온화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999년 알리바바를 설립해 중국 포브스 부호 순위 1위에도 올랐던 마윈 회장은 오는 9월 10일 알리바바 회장에서 공식 사임할 예정이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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