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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일본 요나고 노선 대상 ‘0원 특가’ 실시…‘만우절 거짓말 같은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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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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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면 일본 요나고 여행이 가능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에어서울 홈페이지
에어서울이 2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면 일본 요나고 여행이 가능한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영원 특가는 항공 운임이 0원으로 탑승객은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지불하면 된다.

이에 따라 편도 총액은 3만8200원, 왕복 총액은 5만 85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오는 4월3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2일 오전 10시부터 4월9일까지 선착순으로 영원 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올 초부터 일본 소도시 노선의 홍보를 위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지불하면 항공 운임이 무료인 '영원 특가'를 진행해왔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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