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륙의 여신’ 양미, 화사한 꽃 미모 발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8000951057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28.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양미 웨이보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중화권 배우 양미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양미는 자신의 웨이보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는 브이 표시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미의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는 지난해 중화권 배우 류카이웨이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이한 뒤 류카이웨이에게 재산의 절반인 4억 5000만 위안(한화 약 732억원)을 넘기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