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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양미 웨이보 |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중화권 배우 양미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양미는 자신의 웨이보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는 브이 표시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미의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는 지난해 중화권 배우 류카이웨이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이한 뒤 류카이웨이에게 재산의 절반인 4억 5000만 위안(한화 약 732억원)을 넘기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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