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원, '내년 총선서 승리 이끌어낼 지역위원장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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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는 2만2400명의 당원이 가입되어 있고 이 날 행사에 약 3000여명의 당원 및 군민들이 참석해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안건처리를 위한 본회의에서는 장흥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황월연 대의원이 임시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고, 당원들의 만장일치로 황주홍 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이어서 황주홍 위원장을 비롯한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대표자들이 4개군의 장애인,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이 진행됐다.
황주홍 지역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항상 군민 여러분을 먼저 생각하며 일하고 또 일할 것”이라며 “4개군 당원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해 내년 4·15 총선에서 승리를 이끌어낼 실력있는 지역위원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