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수출량은 약 1톤(1200봉)이며, 부산항을 통해 선적돼 수출된다.
이번 삼계탕을 수출하는 업체인 자연일가는 2017년말 UAE 표준측량청(ESMA)의 인증기관인 JIT(Japan islamic Trust)로부터 도축장의 할랄인증을 획득했고, 2018년 6월 UAE측으로부터 작업장 승인을 받아 전통 축산물인 삼계탕을 중동국가에 처음으로 수출하게 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UAE로 수출하는 삼계탕은 우리 전통식품을 중동국가와 할랄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데 의미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