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윤미, 버닝썬 이문호 대표 前 여친설 확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8001408257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18. 14: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배우 겸 쇼핑몰 CEO 지윤미가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의 전 여자친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MBC '호구의 연애',지윤미 인스타그램
배우 겸 쇼핑몰 CEO 지윤미가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의 전 여자친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한 누리꾼은 지윤미와 이문호가 과거 연인 사이였으며 지난해까지도 각자 SNS를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고 주장했다. 

이문호가 버닝썬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마약, 성폭행 의혹 등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연인설이 제기되며 지윤미까지 이문호와 연루된 인물로 언급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지윤미는 이문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지윤미는 지난 2013년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 KBS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하윤 역으로 데뷔해 tvN '풍선껌', '두 번째 스무살', SBS '돌아와요 아저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패션으로 유명한 그는 현재 팔로워 수 약 34만명에 달하는 SNS 스타이자 쇼핑몰 ceo로, 최근 유튜브 채널 '윤미다입니다'를 오픈하기도 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