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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참여 조직 진단’은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 참여단이 업무 현장을 찾아가 기관의 업무 추진 체계를 체험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국민 참여단은 이날 본청 오디토리움에서 사전 공동 연수를 시작으로 19일 전북 익산의 스마트팜과 21일 전북 임실의 스마트축사, 22일 전남 함평의 스마트농촌 현장을 찾아간다.
28일 국민 요구 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집중토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김경규 농진청장은 “스마트농업, 농촌 연구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국민이 참여해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농업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