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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정준영 황금폰 있다”…과거 영상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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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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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의 정준영 '황금폰' 관련 발언 급부상/mbc 라디오스타
가수 지코가 3년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언급한 '정준영 황금폰'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오전 네이버TV에서는 MBC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2016년 2월 5일 올린 ‘지코,정준영 - 서로의 여자관계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재생 순위 12위에 올랐다.


지난 2016년 1월 27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정준영과 함께 출연했던 가수 지코는 "정준영이 황금폰이라고 있는데 정식으로 쓰는 폰이 아니고 카카오톡만 하는 폰이다"라고 밝혔다.


또 지코는 "핸드폰 안에 도감처럼 많은 연락처가 저장돼 있다"고 폭로했다.


지코의 이같은 발언에 당시 정준영도 "(지코가) 저희 집에 오면 '형 황금폰 어디 있어요?' 한다. 침대에 누워서 보더라. '오늘은 ㄱ(기역) 가볼게요'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이 그룹 빅뱅 멤버 승리와 함께 있는 카톡방 등에 불법 촬영이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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