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철도 등 시설물 안전진단업체 실태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1001000511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3. 10. 13: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11~29일 지자체·시설안전공단과 철도 등 시설물 안전진단업체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전국에 있는 안전진단 전문기관 1053곳과 유지관리업체 1031개소 중 부실점검이 우려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등록요건 적합 여부, 불법 하도급, 점검 진단 실적 유·무를 중점으로 조사한다. 타 업체 명의 대여, 무자격자 참여,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행위, 변경사항 미신고 등 기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도 점검 대상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위법·부당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과태료·영업정지·등록취소 등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