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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 르프레시(Le fresh)가 출시 3개월 만에 10만 팩 판매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르프레시는 15년차 글로벌 생활용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초경을 준비하는 자신의 딸을 위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를 기획,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국 텍사스에서 3년간 화학비료, 농약,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친환경적으로 자란 목화를 엄선해 국제 유기농 기준(Organic Content Standard)을 충족한 공장에서 까다로운 제조 공정을 거쳐 유기농 순면 커버를 만들었다. 유기농 탑시트는 화학적인 염소표백과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과산화표백(TCF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유해물질 톨루엔(VOCs 성분)을 줄이기 위해 내지 인쇄를 줄이고 비닐을 최소화했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사 건강한 피부 테스트(healthy skin)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민감한/아토피 피부 테스트(sensitive skin)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 인증을 받았고, KOTITI 시험연구원 검사에서 인공향, 에틸벤젠 등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에 통과해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입증했다.
르프레시는 롱 팬티라이너(20P), 중형(14P),대형(12P), 오버나이트(8P)로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론칭 기념 스페셜 기프트박스를 한정판으로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센티플러스 사이트에서 확인 및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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