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엄마는 무서울 게 없어…모성애가 준 감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6001025518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06. 10: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 엄마의 모성애./사진=시나 웨이보
중국의 한 여성이 극진한 모성애로 감동을 자아냈다. 

6일 중국 매체 베이징스젠(btime.com)에 따르면 한 젊은 여성은 아이가 아프자 지체 없이 아이를 안고 병원을 찾았다.

당시 이 여성은 검은 코트로 아이를 감싸 안고 비에 다 젖은 상태였다.

이 상황을 목격한 간호사는 "아이의 병원비를 수납하는 여성은 맨발이었지만 이를 신경쓰기보단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만이 역력했다"며 "여성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어 너무 뭉클했다"고 전했다.

이 사연을 접한 중국의 누리꾼들은 "너무 감동적이다", "엄마의 사랑은 역시 대단하다", "아이의 건강이 얼른 회복되길 바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