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판청청 일상./사진=판청청 웨이보 |
중국 배우 판빙빙의 동생으로 유명한 판청청이 근황을 전했다.
판청청은 지난 4일 자신의 웨이보에 "두번째 파리에 와서 처음으로 패션쇼를 봤어요. 비 오는 파리는 참 낭만적이고 패션쇼는 꿈과 같아요. 미적 감각도 올라간 것 같아요.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청청은 다소 소화하기 어려운 의상을 입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판청청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판청청은 판빙빙의 남자친구인 리천과 함께 드라마 '건국대업'에 출연한다. '건국대업'은 국가 선전용 드라마로 알려졌다.
- 장지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