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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각국을 대표하는 첫사랑 스타 꼽아”…韓 아이유, 中 쥐징이, 日 이시하라 사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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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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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각국의 첫사랑 이미지를 담당하는 배우를 꼽아 화제를 모았다.

중국 매체 왕이위러는 지난 3일 "각국의 미의 기준은 다르지만 첫사랑 이미지를 가진 스타들은 매우 흡사하다"며 "모두 따뜻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품긴다"고 전했다.
아이유/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매체는 아이유에 대해 "중국에서의 활동은 적지만 중국에서 콘서트를 할 때면 완벽한 준비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스타"라고 소개하며 한국에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린다고 언급했다.

쥐징이 사진/ 사진=쥐징이 인스타그램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중국 4000년 이래 최고의 미녀'라고 불린다는 쥐징이는 걸그룹 SNH 멤버로 활동을 하다가 예쁜 외모로 배우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활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시하라 사토미/ 사진=이시하라 사토미 공식 홈페이지

매체는 이시하라 사토미의 외모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또 보통 첫사랑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가진 최고의 스타라고 소개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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