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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틴 주결경, 中 재벌 2세 왕쓰총과의 열애설 ‘부인’…왕쓰총측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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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3. 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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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틴 멤버 주결경과 왕쓰총/ 사진=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왕쓰총 인스타그램
그룹 프린스틴의 멤버 주결경과 염문설에 휩싸인 중국 재벌 2세 왕쓰총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일 중국 왕이위러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는 "네티즌 폭로에 따르면 가수 주결경과 중국의 '국민 남편' 왕쓰총이 함께 일본 여행을 갔다"며 "두 사람의 염문설은 중국 웨이보 인기 검색 순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주결경의 중국·한국 소속사는 주결경과 왕쓰총의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반면 왕쓰총 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해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왕쓰총은 중국에서 '국민남편'으로 불린다. 1988년생인 왕쓰총은 중국 완다그룹 왕제린 회장의 아들이다. 베이징 푸쓰투자공사 이사장과 완다그룹 이사직을 맡고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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