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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전 중국 멤버 크리스(우이판) 사진/ 사진= 임진걸 인스타그램 |
중국 매체가 엑소 전 멤버 크리스의 외모를 평가했다.
28일 중국 매체 왕이위러는 "가수 임진걸이 크리스(우이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라며 임진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매체는 "다들 크리스가 엑소를 떠나 중국으로 돌아온 뒤 예전만큼의 잘생긴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하실 것이다"라며 "임진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크리스를 태그하지 않았다면 못 알아봤을 것"라며 크리스의 변한 외모를 비판했다.
또한 매체는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사진상으로는 크리스가 임진걸보다 어려보이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중국의 누리꾼들은 "진짜 갈수록 못생겨지네","한국 소속사의 관리가 대단한 거였네", "빨리 다이어트해라",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변하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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