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멜로가 체질'에 출연하는 배우 천우희 사진/ 사진=나무엑터스 |
배우 천우희가 드라마 '아르곤' 이후 JTBC 새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통해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천우희가 '멜로가 체질'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아르곤'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천우희에게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멜로가 체질’은 어쩌다 강제 한집 살이를 시작한 세 친구의 일상을 그렸다. 서른 살 여자들의 연애, 고민 등을 다루는 이병헌 감독 표 코믹 드라마다.
천우희가 선보일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는 감정 기복이 활발하고, 유쾌한 성격이다.
천우희는 "이병헌 감독님과 '써니'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무척 설렌다”며 “시청자분들에게도 즐겁고 새로운 작품이 되길 바란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앞서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 '손님', '곡성', '어느 날'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은바 있는 배우로, 천우희만의 색채가 담긴 코믹 연기가 기대된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이렇게 웃기는 여배우는 없었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며 "배우들의 파격 변신에 신뢰가 간다.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안방극장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멜로가 체질’은 오는 7월 방송할 예정이다.
- 장지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