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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미우새’ 아들 중 이상형 있다”…엄마들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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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2. 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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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배우 한예슬/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오는 3월 SBS 수목드라마 '빅 이슈'로 컴백하는 배우 한예슬이 스폐셜 MC로 출연한다. 한예슬은 '빅 이슈'에서 셀럽보다 더 셀럽 같은 력셔리 편집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날, 한예슬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母벤저스는 “다음 생에는 한예슬 씨처럼 예쁘게 태어나면 좋겠다” 할 정도로 폭풍 칭찬을 받았다. 동시에 어머니들은 며느리로 삼고 싶다는 속내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예슬은 놀랍게도 ‘미우새’ 아들 중에 실제 그녀의 이상형과 일치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취미 생활을 함께한 적 있는 사이(?)라고 밝혀져 분위기가 더 뜨거워졌다. 母벤져스는 “부모님이 슬슬 결혼을 독촉하진 않으시는지” 등 폭풍 질문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한예슬은 연인 사이에 지켜줘야 할 프라이버시, 절대 이해 못 하는 남자들의 취미 등 어머니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24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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