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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팀킴’ 쌍둥이 컬링선수 설예은·설예지 미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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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2. 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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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컬링선수 설예은과 설예지 사진/사진=설예지 인스타그램
쌍둥이 컬링선수 설예은과 설예지의 미모가 화제다.

설예지는 최근 SNS에 설예지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매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날렵한 턱선과 백옥피부, 뚜렷한 이목구비 등 우월한 미모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한편 지난 13일 오전 설예은과 설예지가 소속된 경기도청은 충북 진천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여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경북체육회를 접전 끝에 7-6으로 꺾고 2년 연속 동계제천 정상에 올랐다.

당시 '팀 킴'을 꺾고 우승한 경기도청 컬링팀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쌍둥이 선수로 경기에 나선 설예은과 설예지의 미모에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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