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보는 2017년 6월부터 부분개방 후 2018년 10월 추가 수문을 열어 12월 6일부터 취수제약수위인 유지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 보 완전개방 기간 동안 양수장 등 보 수위에 영향을 받는 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조사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보 개방에 따른 용수 이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관정 개발 등 지하수 대책을 추진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지하수 피해가 우려되는 겨울철 사용 관정에 대한 대체관정 개발을 우선 추진하고, 물이용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조속히 추가 대책 및 피해구제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