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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기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12일 오전 국토부 청사에서 열린 표준지 공시지가 브리핑에서 지자체 이의신청과 관련 “표준지 공시지가 민원 3106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1014건을 공시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372건은 가격을 올리고 642건은 가격을 내렸다”고 말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13일 ~ 3월 14일 온라인과 지자체 민원실에 공개한다. 이의신청도 같은기간 받는다. 이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이의신청 표준지를 재조사한 뒤 4월 12일 최종 공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