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위험물질 운송차량 모니터링 민관 합동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101000321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2. 11.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위험물질 운송차량 실시간 모니터링 시범운영 실태 점검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현장 안전점검을 13일부터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위험물질 운송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은 위험물질 운송차량에 단말기를 장착하고 운송 전 과정을 중앙관리센터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것이다. 국토부 산하 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12월부터 위험물질 운송차량 300대를 대상으로 시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국토부 ·환경부·소방청 등 관계부처와 물류분야 교수 및 전문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연합회 등 민간업계가 공동 점검을 실시한다. 경북 김천시 교통안전공단 중앙관리센터에서 13일부터 진행된다.

△위험물질 운반차량 단말기 통신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여부 △위험물질 운반차량 사고시 경찰청 등 관계기관 신속정보 전달 등을 중점 점검한다.

손명수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경우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