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우천관계로 동원하지 못한 드론 55대, 광역방제기 90대, 과수원용 고압 분무기(SS기) 95대 등 소독차량?장비 1317대를 총 동원해 농가·시설을 소독할 계획이다.
또한 구제역이 발생한 안성과 충주에는 농협의 생활물자 배송차량까지 동원해 260톤의 생석회 공급을 완료했다.
발생지역과 연접한 11개 시군에는 729톤의 생석회를 공급해 생석회 차단방역 벨트를 구축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민들은 축산농장 방문은 최대한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꼭 방문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차량 내외부와 사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거치고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