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2억들여 전국 버스터미널 몰카탐지장비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301001461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1. 23.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전국 버스터미널에 총 2억원을 들여 몰카 탐지장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260개 버스터미널에 사업비는 국비 1억원과 지방비 1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8월 국토부가 발표한 교통시설 내 디지털 범죄 근절 대책의 후속조치로 전국 버스터미널에서의 불법촬영 피해방지를 위해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불법촬영은 다중이용 교통시설에서 특히 빈번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2014년 기준 전체 6623건 중 지하철역·버스터미널·지하철 등 교통시설 내 발생은 1590건으로 전체 24%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국 버스터미널에 탐지장비를 제공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경각심을 높여 국민들이 불법촬영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