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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동심동덕으로 합심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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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1. 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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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행사 사진 1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김병원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2019 달려라 농협! 농심의 길을 찾을 수 있게’ 행사를 갖고 ‘농가소득 5000만월 달성’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2일 서울 중구 대강당에서 기해년 새해 시무식 ‘2019 달려라 농협! 농심(農心)의 길 찾을 수 있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농협이 이룬 성과와 기해년 새해를 시작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미션파서블 질주’ 영상으로 시작된 시무식은 사내앱과 현장 접수를 통해 취합한 직원들의 새해 희망 메세지를 가지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즐기는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김병원 농협 회장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이 반영된 시무식을 실시해 직원들에게 새출발의 새로운 느낌을 주고자 했다”면서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임직원이 모두 일치단결 합심한다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등 올 한해 농협이 이루고자 하는바 모두 달성할 수 있을 것 ” 이라며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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