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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지원제도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월세부담을 덜어주기위해 월세를 대신 내주는 제도다.
이날까지 월세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은 이용자는 모두 341명, 총 누적 지원금은 4억7159만원에 달한다.
직방을 통해 집을 구한 이용자가 블로그 등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으로 후기를 작성한 뒤 직방 앱에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월세지원을 받을 수 있다.
매달 8명을 선정해 1등(1명)에게는 1년치, 2등(1명)은 6개월치, 3등(4명)에게는 한달치 월세를 각각 지원한다. 또 4등으로 선정된 2명에게는 현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직방을 통해 집을 구하지 않은 이용자도 직방을 이용한 후기를 쓰면 추첨을 통해 현금 30만원을 준다.
직방 관계자는 “월세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이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