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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포레자이 시공사인 GS건설은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다. 정당계약은 25~29일이다. 당초 청약접수일 보다 한주 미뤄졌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95㎡ 6억2700만 ~ 6억7700만원 △101㎡ 6억5700만 ~ 7억1760만원 △131㎡ 8억5500만~8억9900만원 등이다.
공공택지 민간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182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매제한은 8년.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1가구 △131㎡ 32가구 등이다.
특별공급(71가구)을 제외한 일반분양(487가구) 50%를 가점제 방식으로 먼저 선정하고, 나머지 50%를 추첨제로 배정한다.
추첨제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을 주어 실질적으로 전체 일반분양 가구의 87.5%(가점제 50%+추첨제3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간다.
임종승 GS건설 위례포레자이 분양소장은 “위례지구 내 3년만에 첫 분양이자 북위례 첫 분양인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가 낮아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2021년 5월 입주예정.




![[GS건설]위례포레자이 투시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2m/26d/2018122601002942100163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