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 전무이사는 인사추천회의 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출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허식 전무이사는 “산적한 현안 중 상호금융 비과세 특례일몰기간 연장, 고향사랑기부금제도 도입, 농업의 공익적 기능 헌법 반영 등 농업인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안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석 농업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지난달 29일 임원추천회의 추천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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