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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아파트, 건축물 등 512개 건설현장에서 이뤄진다.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총 11개 민관합동점검반으로 구성해 점검에 나선다.
겨울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화재 위험 공사현장, 품질관리가 곤란한 레미콘 타설 현장을 비롯해 절개지공사, 지하굴착공사, 하천제방공사, 건축물 공사, 타워크레인 등의 위험요소와 위험저감대책을 중점 점검한다.
손병석 국토부 차관은 “연말까지 다양한 형태로 건설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