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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연말 10만호 공공주택지구 발표시 교통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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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0. 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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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정부가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주택수요 분산 유도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11일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 주재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 및 현안사항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지정된 공공주택지구 교통현안 점검 △신규 공공주택지구 계획 시 광역철도 등 교통망 연계 등이 논의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TF 운영을 통해 수도권 교통현황을 파악하고 연말에 발표할 10만호 규모 신규 공공주택지구는 광역교통망 연계대책을 포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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